방한 외국인 관광객 · 2021–2025
2025년 방한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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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5 증가 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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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최저치 대비
2025년 1위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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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경주 기간 외국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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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크기는 그 해에 열린 행사 건수에 비례합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그 해의 행사 목록과 관광객 수가 함께 표시됩니다.
연도별 행사 건수 · 위 차트와 같은 가로축
국적별 상세 통계는 코로나19 방역기 조사방식 변경으로 회복기(2023년) 이후부터 비교 가능합니다.
동일 기간(10/1~11/4) 기준 15.2만 → 20.7만 명, +35.6%
2024→2025 외국인 방문객 8.3만 → 15.0만 명, 약 +82%
아래 수치는 하드코딩이 아니라 이 페이지의 월별 데이터와 행사 목록에서 매번 다시 계산합니다. 2021~2022년은 국경 봉쇄 구간이라 제외하고 2023-01~2025-12의 36개월만 씁니다.
같은 행사 지표를 세 단계로 비교합니다. 원시 → 계절조정(월별 성수기 제거) → 계절조정+추세제거(코로나 회복 추세까지 제거).
막대가 0보다 위면 그 달은 계절성과 회복 추세로 설명되는 것보다 방한객이 많았다는 뜻입니다. 대형 국내 행사가 있던 달은 점으로 표시했습니다.
위 추이 차트에서 연도를 클릭해도 아래 목록이 그 해로 걸러집니다.
위 연도 필터를 그대로 공유합니다 — 행사 타임라인과 같은 해의 실제 언론 보도만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데이터 출처 및 방법론. 연도별·월별 방한 외국인 총수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datalab.visitkorea.or.kr)의 '방한 전체 외래관광객 추이' 통계를 2021년 1월~2025년 12월 60개월 전체 조회해 직접 확인한 수치이며, 60개월 합계가 연도별 발표치(2021~2025년)와 정확히 일치하는 것을 검증했습니다. 국가별 통계는 같은 기관 발표 자료 및 관련 보도(뉴스핌, 아주경제, 이데일리, 데이터솜 등)를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국가별 세부 통계는 코로나19 시기(2020~2022년) 조사 방법이 변경되어 2023년 이전 자료와 직접 비교가 어려우므로, 국가별 구성 차트는 2023~2025년만 표시했습니다. 행사 타임라인과 사례 비교(APEC 경주, 보령머드축제)의 수치는 각 지자체·주최측 발표 및 보도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실시간 크롤링이 아닌 수동 조사 결과입니다. '관련 뉴스 보도' 목록은 실제 언론사·기관이 게재한 기사 제목과 요지를 인용한 것입니다. 2023~2026년 보도를 49건으로 확장했고 그중 39건은 원문 URL을 확인해 제목에 링크로 걸어 두었습니다. 나머지 10건은 초기 수집분이라 매체명과 제목만 남아 있어 '원문 링크 미확보'로 표시했으니, 정확한 인용이 필요하면 매체명과 제목으로 재검색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도 날짜는 기사 게재일이므로, 다루는 사건(예: 전년도 관광 실적)보다 뒤에 옵니다 — 연도 필터로 볼 때 이 시차를 감안하세요. 행사와 관광객 수 변화 사이의 시간적 근접성은 상관관계를 시사할 뿐, 다른 계절적·경제적 요인을 통제한 인과관계를 증명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계산해 본 결과는 그보다 더 조심스러운 결론을 요구합니다 — 2023~2025년 36개월을 대상으로 계절성과 회복 추세를 제거하면 다섯 개 행사 지표 모두 상관계수가 |r| < 0.16으로, n=36에서의 유의 기준(약 0.33)에 한참 못 미칩니다. 이 대시보드는 '행사가 관광객을 늘렸다'를 입증하는 자료가 아니라, 전국 월별 집계라는 해상도에서는 그 효과를 분리해 낼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상관분석 패널의 수치는 하드코딩이 아니라 이 페이지의 월별 데이터와 행사 목록에서 매번 다시 계산합니다. 계절지수는 중심화 12개월 이동평균 기반 승법 분해로, 추세는 최소자승 직선으로 제거했으며, 유의확률은 Fisher z 정규근사값이라 정밀한 검정이 아닌 참고치입니다. 잔차 표준편차(약 9.2만 명)보다 작은 편차는 잡음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행사 마커 차트 읽는 법. 2023~2025년 K컬처 행사를 대형 콘서트부터 지역 축제·게임 전시·콘텐츠 공개까지 전수 조사해 67건으로 확장했습니다. 마커의 채움은 국내 개최, 점선 빈 원은 해외 개최를 뜻합니다 — MAMA(2023 도쿄, 2024 LA·오사카, 2025 홍콩)나 Asia Artist Awards(2023 필리핀, 2024 방콕)처럼 규모가 가장 큰 K팝 행사가 정작 국내에서 열리지 않은 해가 많아, ‘행사 규모’보다 ‘국내 개최 여부’가 방한 관광의 1차 변수임을 보여주는 대조군입니다. 마커 크기는 규모 구간(대형 10만+/국가급, 중형 1만~10만, 소형 1천~1만)이며, 축 아래쪽 마커는 방한 수요를 끌어올린 것이 아니라 눌렀던 요인(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입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날짜는 67건 중 33건만 원출처로 확정했고, 매년 반복되는 축제 28건은 연도는 확실하나 날짜가 ±수일 수준의 근사치이며, 4건(BOF 2023, 드림콘서트 2023, TREND WAVE 2025, INK 인천 2025)은 날짜를 확정하지 못해 목록에 ‘날짜 미확정’으로 표시했습니다. 월 단위 비교에는 무리가 없지만 주 단위 분석에는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관객 수’를 그대로 비교하면 왜곡이 생깁니다 — 예컨대 BOF 2024의 발표치 110만 명 중 오프라인 관객은 4.2만 명이고 나머지는 위버스 온라인 시청자로 방한과 무관합니다. ‘콘텐츠 공개’(오징어 게임 시즌2,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물리적 행사가 아니어서 공개 시점이 아닌 1~6개월 후행 효과로 읽어야 합니다.